'화랑' 이다인, '아름다운 세 모녀'… 견미리·이유비와 다정하게 찰칵

입력 : 2017.01.30 18:28

'화랑' 이다인이 화제다./견미리 인스타그램

‘화랑’에 출연 중인 배우 이다인이 언니 이유비, 엄마 견미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.

견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물 흐르듯 지나는 시간들 즐기기 그립다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.

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모의 세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. 이유비는 선글라스를 쓰고 한껏 멋을 내고 있고 견미리도 선글라스를 쓰고 아름다움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. 이다인은 모자를 쓴 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.

한편 이다인은 KBS2 월화드라마 ‘화랑’에서 수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. 30일 오전 '화랑'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. 우윳빛 피부와 환한 미소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. 화보 속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.

‘화랑’의 이다인은 드라마에서도 솔직담백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.

드라마 ‘화랑’은 매주 월,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