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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V조선 ch19] 앵커에 복귀하는 기영

입력 : 2014.11.01 02:58

TV조선 ‘최고의 결혼’ 밤 11시

 TV조선 '최고의 결혼' 8회.

TV조선은 1일 밤 11시 드라마 스페셜 ‘최고의 결혼’ 8회를 방송한다.

기영(박시연)의 앵커 복귀로 시청거부운동은 종료되고 시청률은 10%를 넘긴다.

태연(노민우)은 명이(엄현경)에게 5년짜리 결혼 계약서를 내놓으며 “신혼 살림은 오피스텔에 차릴 테니 내가 준 1000만원으로 혼수를 하라”고 얘기한다. 태연은 명이와 함께 집으로 가 결혼을 허락받으려 하지만, 태연의 어머니 려자(윤미라)는 명이를 산부인과로 데려가 친자 확인을 위한 양수 검사를 요구한다.

기영은 은차(배수빈)에게 “아이의 아버지가 돼달라”고 부탁한다. 그 장면을 본 선녀(조은지)는 기영과 은차의 사이를 오해하고 ‘시급 남편’ 배드로(장기영)에게 은밀히 전화한다. 레스토랑을 나서던 은차를 배드로가 오토바이로 치고 가버린다. 다친 은차를 부축하며 걸어가는 기영을 우연히 보게 된 태연은 질투심에 불타오른다.